게임에 사용되는 그래픽은 크게 텍스트, 2D, 3D인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
텍스트 게임은 예전에 머드나 로그류에서 많이 사용되었고 2D 그래픽은 흑백에서부터 지금까지도 사용되고 있다.
3D 그래픽은 발전에 끝이 안보일정도로 나날이 계속해서 발전되며 최근의 대부분의 게임에 사용되고 있다.
그래픽의 순위를 매기면 다음과 같다.
텍스트 < 2D < 3D < 궁극의 그래픽
3D는 아직 발전 중에 있고 누구나가 궁극의 그래픽에 가장 [...]
한국인들이 불법복제 게임을 즐기는 이유를 보았습니다.
한국인이 게임을 불법복제하는 이유는 한국의 임금이 낮기 때문이라고 했다.
돈은 없고 게임은 비싸니 불법복제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틀리다.
한국의 임금은 북미나 일본에 비해 낮다?
물론 낮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여기서 간과하고 있는 것은 게임의 가격이다.
게임의 가격이 같은 상황이라면 당연히 한국에서는 비싸다고 느낄테지만 안타깝게도 나라마다 게임의 가격이 틀리다.
일반적인 한달 수입에 [...]
당신은 블록버스터를 원하는가?
좋다. 앞으론 5년에 게임 하나씩 내라.
아니, 처음엔 5년 두번째엔 7년 세번째엔 10년이 걸릴것이다.
요즘엔 게임 하나만드는데 영화를 뛰어넘은 제작비가 들어가는 현상을 많이 볼수 있다.
대부분 이 게임들은 제작기간이 길다고 해서 시스템적인 면 이라던지 다양성이 추가되지는 않는다.
좀 더 화려한 그래픽을 얻을 뿐이다.
현재 시대의 블록버스터 게임이라 함은 일명 그래픽이 좋은(화려한) 게임을 통념한다.
그렇다면 유저는 그러한 게임을 원하는 것일까?
지금 [...]
최근 한동안 국산 게임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닌텐도DS와 같은 휴대용 게임기를 우리나라에서도 만들자는 이야기가 시작이었습니다.
물론 국산 휴대용 게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뉴스기사
위의 기사에 나와 있듯이 GP계열의 휴대용 게임기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닌텐도DS와 같이 국제적으로 성공하지는 못 했습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게임을 너무 간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게임기의 성능이 월등히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본래 목적인 게임이 없으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닌텐도DS도 [...]
얼마전에 한국게임개발자협회 주관으로 이루어진 게임공모전에 표절게임이 수상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건의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표절한 게임은 “용사주제에 건방지다”이며 상당히 인기가 있어서 후속편이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한글화하여 정발했을 정도로 잘팔리는 게임입니다.
용사 주제에 건방지다 플레이동영상 (출처:루리웹)
그런데 이렇게 잘 팔리는 게임을 표절한 게임이 공모전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렇게 독창적이고 상업적인 게임으로 분명 성공한 게임이지만 심사위원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좋은 게임을 선별해 내는 능력이 [...]